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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햇살이 만드는 패턴

SATIN




햇살이 강해질수록 빛을 발하는 원단이 있습니다. 바로 SATIN 입니다.


표면이 매우 부드럽고 광택이 흘러 햇빛을 받게 되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해지고,

원단만으로도 화려함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액세서리나 레이어드 없이도 우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여름이 다가올수록 더욱 화려해지는 원단이라고 할 수 있죠.


마레디마리 21 SUMMER COLLECTION 속 플루이드 시리즈는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아세테이트 100% 원단을 사용하였습니다.

아세테이트의 원료는 셀룰로스 섬유로서 목재 펄프 입니다.

아세테이트 원단은 물 사용량을 극소화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공급되는 목재를 사용하였고,

물과 토양에 썩어 생 분해되는 친환경 원단입니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는데에 마레디마리도 동참하기로 한 것이죠.

















라인을 따라 흐르는 드레스




새틴은 바디라인을 따라 흐르는 라인을 잘 표현해주기 때문에

심플한 실루엣의 드레스와 만났을 때 세련미가 돋보이는 원단입니다.


새틴 드레스는 단독으로 착용하여도 함께 코디하는 액세서리에 따라

캐주얼 하거나 우아하거나 다양한 느낌으로 매치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이중지로 제작하여 비침이 없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답니다.


민소매가 너무 부담스러우시다면 비슷한 기장의 롱 가디건과 매치하여 여리여리한 느낌의 코디를 추천드립니다.

특히 메쉬 니트는 새틴의 은은한 광택을 적절히 녹여주어 더욱 순수한 느낌을 준답니다.















기본 템도 특별하게




옷을 사랑한다면 슬리브리스는 계절에 관계없이 꼭 한 개 쯤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름철엔 단독으로 편하게, 봄이나 가을엔 재킷이나 블라우스와 함께 코디하면 스타일리쉬 하죠.

이런 기본 템도 새틴 소재로 매치해준다면 더욱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마레디마리의 슬리브리스는 긴 기장에 여유 있게 떨어지는  A자 형 핏으로

속옷 같은 느낌이 들지 않기 때문에 누구든 당당하게 소화 가능하답니다.















새틴도 셋-업 스타일로




올 여름은 상하의 컬러와 소재를 통일한 셋-업 스타일이 유행입니다.

소재는 새틴으로 통일했지만 올 블랙 혹은 화이트&블랙 컬러로 클래식하게 매치 해준다면 너무 튀지 않게 소화 가능하답니다.


소재와 컬러가 동일한 슬리브리스&스커트 조합은 언뜻 보면 드레스 같으면서도,

몸의 라인이 많이 두드러지지 않아 더욱 편하게 입기 좋고, 새틴 팬츠와 함께 코디 해준다면 더욱 트렌디하게 매칭할 수 있습니다.
















트렌드를 담은 새틴룩




 V자형의 오픈 칼라 니트와 새틴 팬츠가 만난다면 고급스러운 프레피 룩이 완성 됩니다.

넓게 파진 네크 라인과 걸을 때마다 바람에 맞춰 살랑대는 팬츠 조합이 쿨 한 느낌을 자아내어 여름에 더욱 돋보이는 코디랍니다.


발랄하고 소녀 스러운 느낌의 마린 칼라 니트와 플루이드 스커트를 매치하면 단아한 느낌을 연출 시킬 수 있습니다.

단정한 룩이지만 물 흐르듯이 바디 실루엣을 부드럽게 감싸는 스커트 라인과 옆면 절개선 덕분에 편안함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우아하고 자연스러운 드레이프를 만들어주어 체형의 단점도 효과적으로 커버 가능하답니다.














마레디마리와 함께 새틴의 우아함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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